포토-정치·사회 [포토] '대장동 개발 비리' 공판 출석하는 유동규 전 본부장 서성진 기자 입력 2024-04-15 10:41 수정 2024-04-15 10:41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을 받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