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대장동 배임 혐의' 공판 출석하는 김만배 서성진 기자 입력 2024-04-15 10:35 수정 2024-04-15 10:35 대장동 개발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4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