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예·문화 [포토] 만취 음주운전 측정거부 혐의 신혜성, 2심도 집행유예 정상윤 기자 입력 2024-04-12 12:08 수정 2024-04-12 12:08 만취 상태로 다른사람의 차량을 운전하고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그룹 신화 신혜성(본명 정필교)이 12일 오후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입장하고 있다. 법원은 신혜성에게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