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불의전차의 10주년 레퍼토리 두 번째 연극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가 5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된다.
작가인 핑크 지저인 3호는 일본 교토 출신으로 도시샤대학교를 졸업 후 2006년에 극단 '핑크 지저인'을 창단했다. 2019년 희곡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로 제24회 일본 극작가협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초연된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는 토루와 요시오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죽음과 삶, 성 정체성, 우정, 가족 간의 사랑을 보여주는 청춘 군상극이다.
'토루' 역에 김동준·김이담·안지환, '요시오' 역 유희제·도예준·김바다, '유우카' 역에는 김보정·강연정·한수림이 출연한다. '카즈에' 역에 오현서·김계림·이아진, '타쿠지' 역 장태민·정명군·이형훈, '마사미' 역 김보나·최지혜·김진이, '쿄코' 역 문경희·송희정이 '켄토' 역에 장용철·서진원이 캐스팅됐다.
이번 공연은 극단 불의전차와 자유문화발전소가 공동 제작한다. '세상친구', '이카이노바이크'를 연출하고, 뮤지컬 '아르토 고흐'를 집필한 변영진이 연출을 맡는다.
작가인 핑크 지저인 3호는 일본 교토 출신으로 도시샤대학교를 졸업 후 2006년에 극단 '핑크 지저인'을 창단했다. 2019년 희곡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로 제24회 일본 극작가협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초연된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는 토루와 요시오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죽음과 삶, 성 정체성, 우정, 가족 간의 사랑을 보여주는 청춘 군상극이다.
'토루' 역에 김동준·김이담·안지환, '요시오' 역 유희제·도예준·김바다, '유우카' 역에는 김보정·강연정·한수림이 출연한다. '카즈에' 역에 오현서·김계림·이아진, '타쿠지' 역 장태민·정명군·이형훈, '마사미' 역 김보나·최지혜·김진이, '쿄코' 역 문경희·송희정이 '켄토' 역에 장용철·서진원이 캐스팅됐다.
이번 공연은 극단 불의전차와 자유문화발전소가 공동 제작한다. '세상친구', '이카이노바이크'를 연출하고, 뮤지컬 '아르토 고흐'를 집필한 변영진이 연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