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급 '청춘 스타' 두 명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출연작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 중인 배우 한소희(29)와 류준열(37)이 하와이에서 밀회 중이라는 소문이 온라인을 강타한 것.
15일 SNS를 통해 "하와이 여행 중"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호텔 풀 옆자리에 한국의 톱 배우들이 놀고 있다"며 류준열의 출연작 '응답하라 1988'과 한소희의 출연작 '알고있지만,' 등을 태그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이 "한소희와 류준열이 함께 여행 중인 것 같다"는 추측성 댓글을 달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삽시간에 퍼졌다.
한소희는 지난해 11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준열의 '사진 개인전'을 보러 간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자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류준열 씨가 사진 작업 차 하와이에 체류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대해선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도 "한소희 씨가 여자 친구들과 하와이 여행 중인 건 맞다"면서도 "배우의 사생활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다"고 말문을 아꼈다.
두 사람은 한재림 감독의 시리즈물(현혹) 출연 제안을 받은 상태. 과연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이 함께 작품에 출연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 연기호흡을 맞춘 '걸스데이'의 혜리와 2016년 말부터 장기간 교제해 왔으나 지난해 11월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SNS를 통해 "하와이 여행 중"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호텔 풀 옆자리에 한국의 톱 배우들이 놀고 있다"며 류준열의 출연작 '응답하라 1988'과 한소희의 출연작 '알고있지만,' 등을 태그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이 "한소희와 류준열이 함께 여행 중인 것 같다"는 추측성 댓글을 달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삽시간에 퍼졌다.
한소희는 지난해 11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준열의 '사진 개인전'을 보러 간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자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류준열 씨가 사진 작업 차 하와이에 체류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대해선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도 "한소희 씨가 여자 친구들과 하와이 여행 중인 건 맞다"면서도 "배우의 사생활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다"고 말문을 아꼈다.
두 사람은 한재림 감독의 시리즈물(현혹) 출연 제안을 받은 상태. 과연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이 함께 작품에 출연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 연기호흡을 맞춘 '걸스데이'의 혜리와 2016년 말부터 장기간 교제해 왔으나 지난해 11월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