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군중앙군민회(이하 평산군민회)가 기부금 2000만 원을 (재)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며느리 조혜자 여사도 함께했다.
28일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따르면, 평산군민회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소재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사무국에 기부금을 전했다. 평산군민회는 1875년 3월26일 이 전 대통령이 출생한 황해북도 평산군 출신의 실향민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안승준 평산군민회장은 "평산군 출생인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가 지켜낸 자유민주주의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통해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며 "기념관에 벽돌 한 장이라도 보태자는 심정으로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 회장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으로) '근현대사의 상처'라고 할 수 있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국민 모두가 서로 합쳐져서 하나가 되는 국민통합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했다.
그러면서 안 회장은 "앞으로 평산군민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후손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모금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황식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평산군민회의 기부 동참에 감사한다"며 "이승만 대통령의 후손인 평산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평산군민회는 지난달 23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회장 윤일영) 소속으로도 기념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당시 7개도 중앙도민회에서 전개한 모금운동에서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한 성금 1억 원이 모였다.
한편,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 모금액은 2024년 2월28일 24시 기준 110억여 원이다. 모금 참여 인원은 6만8000여 명에 달한다.
28일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따르면, 평산군민회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소재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사무국에 기부금을 전했다. 평산군민회는 1875년 3월26일 이 전 대통령이 출생한 황해북도 평산군 출신의 실향민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안승준 평산군민회장은 "평산군 출생인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가 지켜낸 자유민주주의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통해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며 "기념관에 벽돌 한 장이라도 보태자는 심정으로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 회장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으로) '근현대사의 상처'라고 할 수 있는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국민 모두가 서로 합쳐져서 하나가 되는 국민통합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했다.
그러면서 안 회장은 "앞으로 평산군민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후손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모금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황식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평산군민회의 기부 동참에 감사한다"며 "이승만 대통령의 후손인 평산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평산군민회는 지난달 23일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회장 윤일영) 소속으로도 기념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당시 7개도 중앙도민회에서 전개한 모금운동에서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한 성금 1억 원이 모였다.
한편,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 모금액은 2024년 2월28일 24시 기준 110억여 원이다. 모금 참여 인원은 6만8000여 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