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절정의 K-팝 스타, '에스파' 카리나(2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 남성은 대세 배우 이재욱(26).
27일 디스패치는 지난달 14일 '프라다' 컬렉션에 동반 참석한 카리나와 이재욱이 밀라노에서의 인연을 이어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다르면 두 사람은 공연과 드라마로 바쁜 순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카리나가 이재욱의 동네를 찾아가, 인적이 없는 주택가 공원을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디스패치'에 "아마도, 첫 눈에 반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며 "패션쇼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재욱의 소속사 측은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27일 디스패치는 지난달 14일 '프라다' 컬렉션에 동반 참석한 카리나와 이재욱이 밀라노에서의 인연을 이어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다르면 두 사람은 공연과 드라마로 바쁜 순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카리나가 이재욱의 동네를 찾아가, 인적이 없는 주택가 공원을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디스패치'에 "아마도, 첫 눈에 반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며 "패션쇼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재욱의 소속사 측은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