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배운 역사 한두 가지가 아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건국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의 애민정신과 투쟁, 희생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The Birth of Korea·감독 김덕영)을 보고 남긴 소감이다.
오 시장 등 정치권 유력인사들의 '관람 후기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오 시장은 최근 페이스북에 "아내와 <건국전쟁>을 보며 많은 분들이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이승만 대통령이 계시지 않았다면 혹은 초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이 나라와 우리 민족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하며 국운이라는 것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오늘은 인보길 저 <이승만 현대사 위대한 3년>을 다시 꺼내 들었다"며 "학창시절 잘못 배운 역사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분의 공과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로잡힌 역사가 대통령기념관에서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 영웅은 이제 외롭지 않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이 언급한 <이승만 현대사 위대한 3년 1952~1954>(기파랑 펴냄)은 인보길 뉴데일리 회장(건국이념보급회장)의 저서로, '국민의 손에 대통령 선거권을 찾아주고'(1952년) '미국을 붙잡아 공산주의를 막고'(1953년) '야당과 싸워 자유시장경제 헌법을 만든'(1954년) '고독한 투사'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3년의 기록을 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건국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의 애민정신과 투쟁, 희생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The Birth of Korea·감독 김덕영)을 보고 남긴 소감이다.
오 시장 등 정치권 유력인사들의 '관람 후기 릴레이'가 이어지면서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오 시장은 최근 페이스북에 "아내와 <건국전쟁>을 보며 많은 분들이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역사에 가정은 없다지만 이승만 대통령이 계시지 않았다면 혹은 초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이 나라와 우리 민족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하며 국운이라는 것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오늘은 인보길 저 <이승만 현대사 위대한 3년>을 다시 꺼내 들었다"며 "학창시절 잘못 배운 역사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분의 공과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로잡힌 역사가 대통령기념관에서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 영웅은 이제 외롭지 않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이 언급한 <이승만 현대사 위대한 3년 1952~1954>(기파랑 펴냄)은 인보길 뉴데일리 회장(건국이념보급회장)의 저서로, '국민의 손에 대통령 선거권을 찾아주고'(1952년) '미국을 붙잡아 공산주의를 막고'(1953년) '야당과 싸워 자유시장경제 헌법을 만든'(1954년) '고독한 투사'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3년의 기록을 담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해 11월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 캠페인을 진행하는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기념관 건립기금 4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 비용은 국민 모금 70%, 정부 지원 30%로 충당할 예정으로, 500억 원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따르면, <건국전쟁> 상영 전인 지난달 7일까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해 5만여 명의 국민이 90억여 원을 모금했다. 이와 관련, 여권 관계자는 "<건국전쟁>의 흥행으로 기념관 모금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지난 1일 개봉한 <건국전쟁>은 12일까지 누적 관객 32만9950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일일 관람객 수도 지난 9일 3만6069명에서 12일 8만88478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건국전쟁>의 지난 1~10일 좌석 판매율(영화에 배정된 좌석 수 대비 관객 수 비율)은 29.2%로, 올해 들어 개봉한 작품 중 가장 높다.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따르면, <건국전쟁> 상영 전인 지난달 7일까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해 5만여 명의 국민이 90억여 원을 모금했다. 이와 관련, 여권 관계자는 "<건국전쟁>의 흥행으로 기념관 모금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지난 1일 개봉한 <건국전쟁>은 12일까지 누적 관객 32만9950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일일 관람객 수도 지난 9일 3만6069명에서 12일 8만88478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건국전쟁>의 지난 1~10일 좌석 판매율(영화에 배정된 좌석 수 대비 관객 수 비율)은 29.2%로, 올해 들어 개봉한 작품 중 가장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