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선고공판 출석하는 조국 전 장관 서성진 기자 입력 2024-02-08 14:00 수정 2024-02-08 14:00 자녀 입시비리·감찰 무마 등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관련기사 '입시비리' 조국 징역 5년, 정경심 2년 구형…"내로남불 반성 안해" 대검, '조국 북콘서트 발언 논란' 이성윤에 중징계 청구 檢, '입시비리' 조국 딸 조민에 징역 1년·집행유예 3년 구형 조국 전 장관, 항소심도 징역 2년…法 "조민 허위 경력 가담 인정"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