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북단 연평도에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인천시 옹진군 연평면사무소는 5일 연평도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평면사무소 관계자는 뉴데일리와 통화에서 "군부대 측 요청으로 낮 12시와 12시30분 두 차례 대피 방송을 내보냈고, 현재 주민들의 대피를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도발 관련 상황이 있어 연평도에서 해상 타격을 한다는 군부대 연락을 받고 대피 방송을 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시 옹진군 연평면사무소는 5일 연평도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평면사무소 관계자는 뉴데일리와 통화에서 "군부대 측 요청으로 낮 12시와 12시30분 두 차례 대피 방송을 내보냈고, 현재 주민들의 대피를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도발 관련 상황이 있어 연평도에서 해상 타격을 한다는 군부대 연락을 받고 대피 방송을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