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입장 밝히는 유시민 전 이사장 서성진 기자 입력 2023-12-21 15:31 수정 2023-12-21 15:31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