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이 7일 오전 상설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영조 즉위 300주년 기념 특별전 탕탕평평蕩蕩平平-글과 그림의 힘' 언론공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보 1건, 보물 11건, 세계기록유산 5건,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1건 등 18세기 궁중서화의 화려한 품격과 장중함을 대표하는 54건 88점을 선보인다.
전시 개막을 기념해 8일부터 17일까지 무료 관람 가능하다. 전시관람은 2024년 3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국보 1건, 보물 11건, 세계기록유산 5건,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1건 등 18세기 궁중서화의 화려한 품격과 장중함을 대표하는 54건 88점을 선보인다.
전시 개막을 기념해 8일부터 17일까지 무료 관람 가능하다. 전시관람은 2024년 3월 10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