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 인권세미나 참석자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함경북도 회령시 유선탄광에서 만난 국군포로들'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탈북자 김혜숙 씨가 손으로 그린 평안남도 개천 14호, 북창 18호 정치범 수용소 지도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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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북한인권세미나에 걸린 탈북자가 그린 정치범수용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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