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법원 이송되는 전청조 정상윤 기자 입력 2023-11-03 13:59 수정 2023-11-03 13:59 남현희 전 펜싱 국가대표의 결혼 상대이자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전청조 씨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서울동부지방법원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이송되고 있다.전 씨는 후드재킷에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숙인채 고개를 들지 않고 차에 올랐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