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배우자 김혜경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폭로한 전 경기도청 별정직 직원 조명현씨가 국민권익위원회 신고인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23일 오전 경기 수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경기 성남=서성진 기자)
포토-정치·사회
[포토] '이재명 법카 제보' 입장 밝히는 조명현씨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정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