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하마스의 공격으로 이스라엘에 고립 됐던 우리 국민과 현지 체류자를 태운 수송기가 14일 밤 서울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날 우리군 수송기를 통해 한국에 도착한 인원은 이스라엘 장기 체류자 81명과 단기 여행객 82명, 일본인과 일본인의 타국적 배우자 등 51명, 싱가포르인 6명 총 220명이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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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스라엘 교민 태운 우리군 수송기 서울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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