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박원순 피해자 실명공개' 항소심 선고 마치고 법원 나서는 김민웅 전 교수 서성진 기자 입력 2023-08-24 16:27 수정 2023-08-24 16:27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민웅 전 경희대 교수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