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중국발 황사에 사라진 여의도 정상윤 기자 입력 2023-04-12 13:44 수정 2023-04-12 13:44 전국 황사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된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본 여의도. 하늘공원에서 여의도까지 직선거리는 약 5km.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로 가시거리가 매우 좋지 않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