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때이른 더위 서울 25.8℃...내일 밤부터 빗방울 정상윤 기자 입력 2023-04-03 16:46 수정 2023-04-03 16:46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3일 오전 동호대교 남단에서 바라본 응봉산. 개나리와 진달래가 만개해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 낮 기온이 25.8도씨로 올 들어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내일은 늦은 오후부터 중부와 호남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