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3·8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과열되는 가운데, 김기현 후보가 가상 다자대결에서 40% 이상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복수의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발표했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의 의뢰로 지난 21~22일 전국 성인남녀 1004명 중 국민의힘 지지층 413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당대표 가상 다자대결'을 조사한 결과 김 후보가 44.0%로 1위에 올랐다.
안철수 후보는 22.6%를 기록했으며, 1위인 김 후보와 격차는 21.4%p까지 벌어졌다.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어 천하람 후보가 15.6%, 황교안 후보가 14.6%로 집계됐다.
차기 당대표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를 묻는 질문에도 김 후보가 52.6%로 1위를 차지했다. 안 후보는 24.2%, 천 후보는 9.4%, 황 후보는 8.0%로 뒤를 이었다.
아시아투데이의 의뢰로 알앤써치가 지난 21~22일 전국 성인남녀 1085명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층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자대결 조사에서도 김 후보는 40.4%, 안 후보는 27.0%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3.4%p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안 후보를 제쳤다. 이들의 뒤를 이어 천 후보가 13.1%, 황 후보가 12.3%로 집계됐다.
김 후보와 안 후보가 과반 득표에 실패해 결선투표에 진출한 상황을 가정했을 경우에도 김 후보는 안 후보를 앞섰다.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 후보는 50.1%의 지지율을 얻은 반면 안 후보는 37.6%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2.5%p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안 후보를 제쳤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의 의뢰로 지난 21~22일 전국 성인남녀 1004명 중 국민의힘 지지층 413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당대표 가상 다자대결'을 조사한 결과 김 후보가 44.0%로 1위에 올랐다.
안철수 후보는 22.6%를 기록했으며, 1위인 김 후보와 격차는 21.4%p까지 벌어졌다.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어 천하람 후보가 15.6%, 황교안 후보가 14.6%로 집계됐다.
차기 당대표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후보를 묻는 질문에도 김 후보가 52.6%로 1위를 차지했다. 안 후보는 24.2%, 천 후보는 9.4%, 황 후보는 8.0%로 뒤를 이었다.
아시아투데이의 의뢰로 알앤써치가 지난 21~22일 전국 성인남녀 1085명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층 5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자대결 조사에서도 김 후보는 40.4%, 안 후보는 27.0%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3.4%p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안 후보를 제쳤다. 이들의 뒤를 이어 천 후보가 13.1%, 황 후보가 12.3%로 집계됐다.
김 후보와 안 후보가 과반 득표에 실패해 결선투표에 진출한 상황을 가정했을 경우에도 김 후보는 안 후보를 앞섰다.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가상 양자대결에서 김 후보는 50.1%의 지지율을 얻은 반면 안 후보는 37.6%로 나타났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2.5%p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안 후보를 제쳤다.
한편 리얼미터 조사에서 최고위원후보 지지도는 ▲민영삼 14.8% ▲김재원 13.6% ▲조수진 13.1% ▲태영호 9.2% ▲김병민 9.1% ▲김용태 8.7% ▲허은아 6.4% ▲정미경 6.0% 순으로 집계됐다.
4명 가운데 1명만을 선출하는 청년최고위원후보 지지도의 경우 장예찬 후보가 43.7%로 선두를 달렸고, 뒤 이어 ▲김가람 후보 9.8% ▲이기인 후보 7.8% ▲김정식 후보 6.6%로 나타났다.
리얼미터의 조사는 무선 90%·유선 10%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3.4%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4.8%p)다.
알앤써치의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조사(무선 RDD 100%)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5%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p(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4.4%p)다.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4명 가운데 1명만을 선출하는 청년최고위원후보 지지도의 경우 장예찬 후보가 43.7%로 선두를 달렸고, 뒤 이어 ▲김가람 후보 9.8% ▲이기인 후보 7.8% ▲김정식 후보 6.6%로 나타났다.
리얼미터의 조사는 무선 90%·유선 10%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3.4%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4.8%p)다.
알앤써치의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조사(무선 RDD 100%)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2.5%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0%p(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4.4%p)다.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