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2023 찾아가는 교실음악회 국악배달통' 사업에 참여할 연주단체를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국악배달통'은 국악 연주단체가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과서에 수록된 곡을 부르거나 감상하고, 국악기로 연주하는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는 음악 교육 사업이다. 국악 연주에는 지역의 민간 국악 단체들이 국악창작 및 국악교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해는 기존 서울·강원·충남·충북 등 4개 지역에서 인천·울산·경북·세종 등 4개 지역을 추가해 총 8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특히, 산간오지·도서지역 등 문화소외지역에서도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연주단체는 해당 지역 단체를 우선 선정하며, 대상 단체가 없는 경우 다른 지역에서 선발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 지역 교육청과 협업해 사업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접수는 우편으로만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국악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악배달통'은 국악 연주단체가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과서에 수록된 곡을 부르거나 감상하고, 국악기로 연주하는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는 음악 교육 사업이다. 국악 연주에는 지역의 민간 국악 단체들이 국악창작 및 국악교육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해는 기존 서울·강원·충남·충북 등 4개 지역에서 인천·울산·경북·세종 등 4개 지역을 추가해 총 8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특히, 산간오지·도서지역 등 문화소외지역에서도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 연주단체는 해당 지역 단체를 우선 선정하며, 대상 단체가 없는 경우 다른 지역에서 선발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 지역 교육청과 협업해 사업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접수는 우편으로만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국악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