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입국 직후 검찰로 압송되는 쌍방울 '김성태-양선길' 정상윤 기자 입력 2023-01-17 19:54 수정 2023-01-17 19:54 8개월의 해외 도피 끝에 태국에서 붙잡힌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과 양선길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수원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빨간원 왼쪽 양선길 회장, 오른쪽 김성태 전 회장, 인천=정상윤 기자)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