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압송되는 쌍방울 김성태 정상윤 기자 입력 2023-01-17 09:42 수정 2023-01-17 09:42 8개월의 해외 도피 끝에 태국에서 붙잡힌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차량에 탑승해 소환되고 있다. 김 전 회장은 쌍방울그룹 각종 비리 의혹의 핵심인물이다. (인천=정상윤 기자)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