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중국 비밀경찰 의혹, 동방명주 기자회견 정상윤 기자 입력 2022-12-29 16:07 수정 2022-12-29 16:07 동방명주 실질 지배인 왕해군 씨가 29일 서울 송파구 소재 중국식당 동방명주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왕 씨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동방명주는 중국 비밀경찰서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