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한 축구 국가대표팀과 만찬을 갖고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만찬 환영 인사에서 "이번 월드컵의 성과도 대단했지만 그 결과가 어떤 것과 관계없이 저와 우리 국민에게 여러분들은 월드컵 우승팀이다"라며 울먹였다.
이어 "앞으로 2026년 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는 여러분들이 더욱 좋은 조건에서 더욱 자신감 가지고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우리 정부를 대표해서 더 강력하게 지원하겠다"고 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4년간의 여정동안 굉장히 행복한 감정이 들었다"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이 나라를 대표해서 빛낼수 있어서 상당히 감사한 기분"이라고 화답했다.
만찬에 앞서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영빈관 2층 리셉션장에서 참석자들을 맞이해 인사를 나눴다. 대표팀 주장인 손흥민이 월드컵에서 착용했던 주장 완장을 윤 대통령에게 직접 채워주기도 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어려운 경기를 잘 해낸 것 처럼 저도 대통령으로서 국가가 어려운 일에 처할 때마다 제가 모든 책임을 가지고 일을 잘 하겠다"며 "여러분이 보였던 투혼, 저도 보이겠다"고 화답했다.
또 손흥민과 이강인은 선수단을 대표해 대통령 부부에 대표팀 사인볼과 유니폼을 선물했다.
김건희 여사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4년간 함께 땀 흘리고 노력한 결과로 16강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맺게 되었고,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으로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해 준 데 대해 팬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를 표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만찬에는 벤투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8명과 선수단 21명, 대표팀 지원인력 4명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만찬 환영 인사에서 "이번 월드컵의 성과도 대단했지만 그 결과가 어떤 것과 관계없이 저와 우리 국민에게 여러분들은 월드컵 우승팀이다"라며 울먹였다.
이어 "앞으로 2026년 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는 여러분들이 더욱 좋은 조건에서 더욱 자신감 가지고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우리 정부를 대표해서 더 강력하게 지원하겠다"고 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4년간의 여정동안 굉장히 행복한 감정이 들었다"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이 나라를 대표해서 빛낼수 있어서 상당히 감사한 기분"이라고 화답했다.
만찬에 앞서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영빈관 2층 리셉션장에서 참석자들을 맞이해 인사를 나눴다. 대표팀 주장인 손흥민이 월드컵에서 착용했던 주장 완장을 윤 대통령에게 직접 채워주기도 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어려운 경기를 잘 해낸 것 처럼 저도 대통령으로서 국가가 어려운 일에 처할 때마다 제가 모든 책임을 가지고 일을 잘 하겠다"며 "여러분이 보였던 투혼, 저도 보이겠다"고 화답했다.
또 손흥민과 이강인은 선수단을 대표해 대통령 부부에 대표팀 사인볼과 유니폼을 선물했다.
김건희 여사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4년간 함께 땀 흘리고 노력한 결과로 16강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맺게 되었고,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으로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해 준 데 대해 팬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를 표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만찬에는 벤투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8명과 선수단 21명, 대표팀 지원인력 4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