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는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18일 오후 1시35분쯤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이날 정 실장은 남색 정장 차림에 마스크를 낀 채 법원에 출석하면서 "검찰정권의 수사는 증자살인·삼인성호"라고 비판했다. 거짓말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믿게 된다는 의미로, 검찰이 허위진실로 무리한 수사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이어 정 실장은 "군사정권보다 더한 검찰정권"이라며 "검찰 수사는 살아 있는 권력에도 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실장은 그러면서 "경제 파탄에도 힘든 국민들께서 열심히 생활하시는데 저의 일로 염려를 끼쳐 미안할 따름"이라며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정 실장의 영장실질심사는 서울중앙지법 김세용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다.
이날 정 실장은 남색 정장 차림에 마스크를 낀 채 법원에 출석하면서 "검찰정권의 수사는 증자살인·삼인성호"라고 비판했다. 거짓말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믿게 된다는 의미로, 검찰이 허위진실로 무리한 수사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이어 정 실장은 "군사정권보다 더한 검찰정권"이라며 "검찰 수사는 살아 있는 권력에도 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실장은 그러면서 "경제 파탄에도 힘든 국민들께서 열심히 생활하시는데 저의 일로 염려를 끼쳐 미안할 따름"이라며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정 실장의 영장실질심사는 서울중앙지법 김세용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