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합동분향소 찾은 '아소 다로' 일본 전 총리 강민석 기자 입력 2022-11-03 12:04 수정 2022-11-03 12:07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가 3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압사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 정부는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