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추모 발길 이어지고 있는 '이태원 압사사고' 추모공간 강민석 기자 입력 2022-11-02 16:47 수정 2022-11-02 16:47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2일 오후 사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정부는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기간을 지정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