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합동분향소 가림막 치는 용산구청 직원들 강민석 기자 입력 2022-11-02 11:51 수정 2022-11-02 12:52 용산구청 직원들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압사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국화를 정리하기 위해 가림막을 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