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이태원 압사 사고' 유류품 수령하는 관계자 강민석 기자 입력 2022-11-01 20:52 수정 2022-11-01 20:55 '이태원 압사 사고' 사망자의 관계자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유실물센터에서 유류품을 수령하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