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신당역 범죄 피해자에 묵념하는 서울시의회 정상윤 기자 입력 2022-09-28 17:11 수정 2022-09-28 17:11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원들이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 앞서 신당역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