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아수라장 된 이준석 떠나는 길 이종현 기자 입력 2022-09-28 13:04 수정 2022-09-28 13:04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28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헌 효력 정지 가처분 심문을 마치고 떠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