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제2차 회의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203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부산 북항 일원에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 주제로 개최하기 위한 국제 박람회이다.
이날 행사엔 △유치계획서 주요 내용 및 향후계획 △위원회 운영세칙 개정(안) △유치교섭 현황 및 계획 △부산프로젝트(가칭) 추진방향 및 향후계획 △민간위원회 하반기 활동계획(안) 등 주제로 회의한다.
한덕수 국무총리, 장성민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기획관, 박형준 부산시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하범종 LG 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손혁상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도영심 세계여행관광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203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부산 북항 일원에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 주제로 개최하기 위한 국제 박람회이다.
이날 행사엔 △유치계획서 주요 내용 및 향후계획 △위원회 운영세칙 개정(안) △유치교섭 현황 및 계획 △부산프로젝트(가칭) 추진방향 및 향후계획 △민간위원회 하반기 활동계획(안) 등 주제로 회의한다.
한덕수 국무총리, 장성민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기획관, 박형준 부산시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하범종 LG 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손혁상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도영심 세계여행관광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