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기록적 폭우에 반지하 살던 일가족 참변 이종현 기자 입력 2022-08-09 18:29 수정 2022-08-09 18:30 지난 8일 서울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반지하 방에 살던 일가족 세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9일 주민들이 사고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