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세 초등학교 입학' 정책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박순애 교육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사퇴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장관은 "학제개편 등 모든 책임 제게 있어서 제 불찰이다"고 말했다.
포토-정치·사회
[포토] 취임 36일만에 사퇴한 박순애 교육부 장관 "모든 책임 제게 있어, 제 불찰이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정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