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이와삼(대표 장우재)이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무대에 연극 'A·I·R 새가 먹던 사과를 먹는 사람'을 올린다.
'A·I·R 새가 먹던 사과를 먹는 사람'은 2020년 시작된 '싯팅 인 어 룸', '지정'에 이은 장우재 작·연출의 미래 이야기로, 점차적인 진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품은 미래의 팬데믹 사태를 배경으로 인간과 비인간 사이의 관계성을 그려낸다. 인간을 믿지 못하는 인간과 인간을 사랑하도록 만들어진 AI, 둘이 만나 공명하는 그 순간은 인간다움·로봇다움이란 무엇인지 되묻는다.
극단 이와삼은 2003년 창단 이후 꾸준히 동시대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김동규·김선표·라소영·신정연·안준호·이성재·황윤지 등이 출연한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A·I·R 새가 먹던 사과를 먹는 사람'은 2020년 시작된 '싯팅 인 어 룸', '지정'에 이은 장우재 작·연출의 미래 이야기로, 점차적인 진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품은 미래의 팬데믹 사태를 배경으로 인간과 비인간 사이의 관계성을 그려낸다. 인간을 믿지 못하는 인간과 인간을 사랑하도록 만들어진 AI, 둘이 만나 공명하는 그 순간은 인간다움·로봇다움이란 무엇인지 되묻는다.
극단 이와삼은 2003년 창단 이후 꾸준히 동시대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김동규·김선표·라소영·신정연·안준호·이성재·황윤지 등이 출연한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