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초연되는 연극 '두 교황'이 배우와 제작진이 모두 참여한 리딩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두 교황'은 '보헤미안 랩소디'의 극작가 앤서니 매카튼의 원작 공연이다. 자진 퇴위로 바티칸과 세계를 뒤흔든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그 뒤를 이은 교황 프란치스코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제265대 교황 베네딕토 16세' 역의 신구·서인석·서상원 '제266과대 교황 프란치스코' 역 정동환·남명렬, '브리지타 수녀' 역 정수영, '소피아 수녀' 역 정재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역의 조휘가 함께 완성도 높은 연기를 펼쳤다.
리딩 연습에도 불구하고 대사 한 구절 속에도 힘과 감정을 가득 담은 배우들의 연기에 현장에 참관하는 스텝들 모두 눈시울을 붉혔다. 신구·서인석·서상원·정동환·남명렬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흡인력 있는 열연으로 극을 이끌었다.
정수영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정재은은 프란치스코 배역들과 호흡을 맞추며 연습실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젊은 시절 프란치스코 교황 역을 맡은 조휘는 긴 시간 이어지는 연습 중에도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연극 '두 교황'은 정반대의 성격과 성향을 가진 두 교황 베네딕토와 프란치스코의 이야기를 통해 '틀림이 아닌 다름'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8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두 교황'은 '보헤미안 랩소디'의 극작가 앤서니 매카튼의 원작 공연이다. 자진 퇴위로 바티칸과 세계를 뒤흔든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그 뒤를 이은 교황 프란치스코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제265대 교황 베네딕토 16세' 역의 신구·서인석·서상원 '제266과대 교황 프란치스코' 역 정동환·남명렬, '브리지타 수녀' 역 정수영, '소피아 수녀' 역 정재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역의 조휘가 함께 완성도 높은 연기를 펼쳤다.
리딩 연습에도 불구하고 대사 한 구절 속에도 힘과 감정을 가득 담은 배우들의 연기에 현장에 참관하는 스텝들 모두 눈시울을 붉혔다. 신구·서인석·서상원·정동환·남명렬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흡인력 있는 열연으로 극을 이끌었다.
정수영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극의 몰입도를 더했다. 정재은은 프란치스코 배역들과 호흡을 맞추며 연습실의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했다. 젊은 시절 프란치스코 교황 역을 맡은 조휘는 긴 시간 이어지는 연습 중에도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연극 '두 교황'은 정반대의 성격과 성향을 가진 두 교황 베네딕토와 프란치스코의 이야기를 통해 '틀림이 아닌 다름'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8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