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일랜더'가 1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아일랜더'는 우란문화재단의 기획프로그램인 우란시선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국내 초연됐다. 초연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소영 연출과 김성수 음악감독을 비롯한 각 파트별 디자이너들이 재연에도 참여한다.
작품은 2017년 스코틀랜드 멀 섬에서의 워크샵을 시작으로 2018년 스코틀랜드 투어 공연을 진행했다. 2019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뮤지컬을 수상했으며, 2022년 4월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
'아일랜더'는 스코틀랜드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한 아름다운 멜로디와 루프스테이션을 기반으로 한 2인극 아카펠라 뮤지컬이다. 본토의 지원이 끊어질 위기에 놓인 키난 섬의 유일한 소녀 에일리의 앞에 세타 섬에서 온 낯선 소녀 아란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무대 위 두 명의 배우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을 1인 다역으로 연기한다. 이들은 루프스테이션을 직접 조작해 작품 속 넘버와 공간적 배경에 구현되는 주변 효과음 등을 직접 만들어낸다.
세타 섬에서 온 미스테리한 고래 지킴이 소녀 아란과 그 외 배역을 연기하는 A 캐스트에는 유주혜와 홍지희가 캐스팅됐다. 키난 섬의 유일한 소녀 에일리와 그 외 배역을 연기하는 B캐스트는 강지혜·이예은·김청아가 맡는다.
뮤지컬 '아일랜더'는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공연되며, 오는 19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아일랜더'는 우란문화재단의 기획프로그램인 우란시선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국내 초연됐다. 초연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소영 연출과 김성수 음악감독을 비롯한 각 파트별 디자이너들이 재연에도 참여한다.
작품은 2017년 스코틀랜드 멀 섬에서의 워크샵을 시작으로 2018년 스코틀랜드 투어 공연을 진행했다. 2019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뮤지컬을 수상했으며, 2022년 4월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
'아일랜더'는 스코틀랜드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한 아름다운 멜로디와 루프스테이션을 기반으로 한 2인극 아카펠라 뮤지컬이다. 본토의 지원이 끊어질 위기에 놓인 키난 섬의 유일한 소녀 에일리의 앞에 세타 섬에서 온 낯선 소녀 아란이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무대 위 두 명의 배우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을 1인 다역으로 연기한다. 이들은 루프스테이션을 직접 조작해 작품 속 넘버와 공간적 배경에 구현되는 주변 효과음 등을 직접 만들어낸다.
세타 섬에서 온 미스테리한 고래 지킴이 소녀 아란과 그 외 배역을 연기하는 A 캐스트에는 유주혜와 홍지희가 캐스팅됐다. 키난 섬의 유일한 소녀 에일리와 그 외 배역을 연기하는 B캐스트는 강지혜·이예은·김청아가 맡는다.
뮤지컬 '아일랜더'는 8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공연되며, 오는 19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