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셈타워에서 '임금피크제 판결에 따른 중견기업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화우와 중견련은 지난 5월 26일 대법원 판결에 따른 '임금피크제 무효' 논란을 분석하고, 각 유형별 대응전략 등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화우의 노사 전문 변호사들이 각 주제 발표 등을 맡았다.
이날 홍정모 변호사(변시 5회)는 임금피크제의 도입배경에 대해 소개하며 'KT임금피크제' 사건과 관련한 대상판결 이후의 전망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대연 변호사(변시 1회)도 '연령차별 관점에서 본 임금피크제'라는 주제로 임금차별에 관한 기업의 대응전략과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임금 특성에 맞춰 단계적으로 적합한 계획을 수립해 나가야 한다"며 "기업들이 조직 체계를 살피고 직무기술서 자료 등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법원 판결을 평면적으로 독해 할 것이 아니라,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근로자 또는 노동조합 사이에서 임금피크제를 둘러싼 추가 분쟁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화우 측에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중견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세미나는 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화우의 노사 전문 변호사들이 각 주제 발표 등을 맡았다.
이날 홍정모 변호사(변시 5회)는 임금피크제의 도입배경에 대해 소개하며 'KT임금피크제' 사건과 관련한 대상판결 이후의 전망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대연 변호사(변시 1회)도 '연령차별 관점에서 본 임금피크제'라는 주제로 임금차별에 관한 기업의 대응전략과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 변호사는 "임금 특성에 맞춰 단계적으로 적합한 계획을 수립해 나가야 한다"며 "기업들이 조직 체계를 살피고 직무기술서 자료 등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법원 판결을 평면적으로 독해 할 것이 아니라, 향후 어떻게 전개될지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근로자 또는 노동조합 사이에서 임금피크제를 둘러싼 추가 분쟁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화우 측에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중견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