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문영호, 이하 예경)가 주관하는 '2022 작가미술장터'가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작가미술장터'는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이다. 300만원 이하의 중저가 미술품을 판매해 지난해까지 누적 107만명이 관람하고 약 9300명의 작가들이 직접 참여했다.
누구나 미술을 향유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에게도 소비자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미술품 거래의 새로운 장'을 마련해왔다. 올해는 서울·파주·충주·원주·속초, 부산·창원·순천·광주 등 전국 9개 도시에서 15개의 장터가 열린다.
첫 장터는 예술고래상회의 '그림도시'로 시작한다. '예술가들이 모인 가상의 도시'라는 콘셉트를 선보이는 장터로, 6월 17~19일 문화역서울284에서 진행된다. 7월 1~1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갤러리 'Subtitled NYC'에서 전시를 이어간다.
두 번째 장터는 오는 22일 막을 올리는 파주 아트스페이스 휴의 '테이스티 A마켓'으로, 미술을 수단이나 도구로 삼지 않고 순수한 관심과 취향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열린 개념의 아트마켓을 표방한다.
세 번째 장터는 모든 작품의 초기 아이디어를 작품화하는 '드로잉그로잉 (Drawing-Growing)'이다. 드로잉과 에스키스 등 작가의 모든 아이디어의 흔적을 판매할 수 있는 작품으로 확장하며 7월 22~27일 서울 미학관에서 만날 수 있다.
네 번째 장터 'Busan Lab Art Fair x 도장포마을'은 부산과 거제, 두 지역에 걸쳐 7월 28일~8월 29일 펼쳐진다. 거제 도장포마을은 이번 협업으로 신진작가들의 젊은 감성이 깃든 새로운 마을로 재탄생한다.
각기 다른 개성의 장터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작가미술장터 공식 인스타그램(@vamark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작가미술장터'는 신진작가들의 등용문이다. 300만원 이하의 중저가 미술품을 판매해 지난해까지 누적 107만명이 관람하고 약 9300명의 작가들이 직접 참여했다.
누구나 미술을 향유하고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에게도 소비자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미술품 거래의 새로운 장'을 마련해왔다. 올해는 서울·파주·충주·원주·속초, 부산·창원·순천·광주 등 전국 9개 도시에서 15개의 장터가 열린다.
첫 장터는 예술고래상회의 '그림도시'로 시작한다. '예술가들이 모인 가상의 도시'라는 콘셉트를 선보이는 장터로, 6월 17~19일 문화역서울284에서 진행된다. 7월 1~1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갤러리 'Subtitled NYC'에서 전시를 이어간다.
두 번째 장터는 오는 22일 막을 올리는 파주 아트스페이스 휴의 '테이스티 A마켓'으로, 미술을 수단이나 도구로 삼지 않고 순수한 관심과 취향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열린 개념의 아트마켓을 표방한다.
세 번째 장터는 모든 작품의 초기 아이디어를 작품화하는 '드로잉그로잉 (Drawing-Growing)'이다. 드로잉과 에스키스 등 작가의 모든 아이디어의 흔적을 판매할 수 있는 작품으로 확장하며 7월 22~27일 서울 미학관에서 만날 수 있다.
네 번째 장터 'Busan Lab Art Fair x 도장포마을'은 부산과 거제, 두 지역에 걸쳐 7월 28일~8월 29일 펼쳐진다. 거제 도장포마을은 이번 협업으로 신진작가들의 젊은 감성이 깃든 새로운 마을로 재탄생한다.
각기 다른 개성의 장터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작가미술장터 공식 인스타그램(@vamarket)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