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예·문화 [포토] 금의환향하는 송강호, 한국 첫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정상윤 기자 입력 2022-05-30 14:49 수정 2022-05-30 14:49 제 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상장과 상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송강호는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인천=정상윤 기자)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