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청춘소음'이 5월 24일~7월 31일 대학로 브릭스씨어터에서 초연 무대로 관객과 만난다
'청춘소음'은 공연제작사 시작프로덕션이 '멸화군'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창작 뮤지컬이다. 작품은 층간소음을 소재로 낡은 빌라 덕용 맨션에 살고 있는 다양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피노키오를 좋아하고 여행 한 번 안 가 본 여행 작가 '오영원' 역에 지일주·정욱진·황두현·김민성이 캐스팅됐다. 알바하느라 취업 준비할 시간 없는 취준생 '한아름' 역에는 홍지희·서채이·길하은·홍나현이 출연한다.
영원의 옆집에 사는 주물공장 노동자 '김중길' 역은 김지훈과 김승용이 맡는다. 두 사람은 '김중길'을 비롯해 상담의, 여행사 피디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다.
뮤지컬 '청춘소음'은 신인 작가 변효진, 작곡가 김미경, 우진하 연출, 마창욱 음악감독, 황보주성 안무가, 박연주 무대디자이너, 권도경 음향디자이너 등의 창작진들이 참여해 유쾌하면서도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청춘소음'은 공연제작사 시작프로덕션이 '멸화군'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창작 뮤지컬이다. 작품은 층간소음을 소재로 낡은 빌라 덕용 맨션에 살고 있는 다양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피노키오를 좋아하고 여행 한 번 안 가 본 여행 작가 '오영원' 역에 지일주·정욱진·황두현·김민성이 캐스팅됐다. 알바하느라 취업 준비할 시간 없는 취준생 '한아름' 역에는 홍지희·서채이·길하은·홍나현이 출연한다.
영원의 옆집에 사는 주물공장 노동자 '김중길' 역은 김지훈과 김승용이 맡는다. 두 사람은 '김중길'을 비롯해 상담의, 여행사 피디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다.
뮤지컬 '청춘소음'은 신인 작가 변효진, 작곡가 김미경, 우진하 연출, 마창욱 음악감독, 황보주성 안무가, 박연주 무대디자이너, 권도경 음향디자이너 등의 창작진들이 참여해 유쾌하면서도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