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대표 홍정인)가 지구의 날을 맞아 5월 4일 개봉을 앞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관객과 함께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 동안 5월 4일 10시부터 18시 이전에 상영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메가박스 모바일앱에서 예매하면 예매 관객수 한 명 당 1000원이 기부된다.
모아진 기부금은 산불피해 산림 복원 프로젝트 '다시, 숲에 싹을 틔워요' 캠페인을 진행하는 사단법인 '생명의 숲'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하면 종이 코스터 굿즈 세트도 제공한다. 코스터 세트 굿즈는 두 가지 버전으로 앞면에는 '닥터 스트레인지', '완다 막시모프' 캐릭터를 각각 담아냈으며 뒷면에는 영화명을 삽입했다. 굿즈는 환경보호를 위해 종이 재질로 제작됐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많은 영화팬들이 기다려온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개봉에 맞춰 더 많은 분들이 함께 기부하실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최근 강원도 산불 피해가 극심한데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지구의 날을 맞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레이첼 맥아담스 등이 출연한다.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 동안 5월 4일 10시부터 18시 이전에 상영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메가박스 모바일앱에서 예매하면 예매 관객수 한 명 당 1000원이 기부된다.
모아진 기부금은 산불피해 산림 복원 프로젝트 '다시, 숲에 싹을 틔워요' 캠페인을 진행하는 사단법인 '생명의 숲'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하면 종이 코스터 굿즈 세트도 제공한다. 코스터 세트 굿즈는 두 가지 버전으로 앞면에는 '닥터 스트레인지', '완다 막시모프' 캐릭터를 각각 담아냈으며 뒷면에는 영화명을 삽입했다. 굿즈는 환경보호를 위해 종이 재질로 제작됐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많은 영화팬들이 기다려온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개봉에 맞춰 더 많은 분들이 함께 기부하실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최근 강원도 산불 피해가 극심한데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지구의 날을 맞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레이첼 맥아담스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