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대표이사 김희철)의 '2022 정동 팔레트-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가 5월 11일 오전 11시 열린다.
'오페라 데이트'는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오페라를 친숙하게 전하는 테너 양준모의 해설로 진행된다. 양준모는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다수의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올해 첫 번째 데이트는 봄의 낭만과 사랑을 노래하는 전 세계 가곡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다.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추천 가곡, 공연자의 사연이 숨어있는 노래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가곡의 매력 전할 예정이다.
슈만이 클라라에게 결혼 전 바친 세레나데 '헌정'과 가곡집 '시인의 사랑' 중 첫 번째 곡인 '아름다운 5월'을 비롯해 '삶의 순환'이라는 주제 아래 '인생과 사랑'의 의미를 담은 영미 가곡 'A Cycle of life' 등을 들려준다.
2014년 화천비목콩쿠르 창작 가곡 1위곡 윤학준의 '마중', 김효근의 '첫사랑' 등 최근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현대 가곡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오신영, 테너 이상규, 바리톤 전병권, 피아니스트 정호정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오페라 데이트'는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오페라를 친숙하게 전하는 테너 양준모의 해설로 진행된다. 양준모는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다수의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올해 첫 번째 데이트는 봄의 낭만과 사랑을 노래하는 전 세계 가곡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다.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추천 가곡, 공연자의 사연이 숨어있는 노래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가곡의 매력 전할 예정이다.
슈만이 클라라에게 결혼 전 바친 세레나데 '헌정'과 가곡집 '시인의 사랑' 중 첫 번째 곡인 '아름다운 5월'을 비롯해 '삶의 순환'이라는 주제 아래 '인생과 사랑'의 의미를 담은 영미 가곡 'A Cycle of life' 등을 들려준다.
2014년 화천비목콩쿠르 창작 가곡 1위곡 윤학준의 '마중', 김효근의 '첫사랑' 등 최근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현대 가곡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오신영, 테너 이상규, 바리톤 전병권, 피아니스트 정호정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