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김현수·손태진·이벼리)가 정규 4집 '메티포닉'을 발표한다.
'메타포닉'은 추상·가상을 뜻하는 'Meta(메타)'와 음성·소리를 뜻하는 'Phonic(포닉)'을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미디사운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미래지향적 음악을 추구했다.
그동안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보이스, 어쿠스틱한 사운드와의 밸런스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면 이번 음반은 포르테 디 콰트로의 장점인 심포닉하고 웅장한 음악 구성에 신비한 디지털 에픽 사운드를 가미한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주요 콘셉트다.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오은철과 가요·광고·영화·드라마 등 모든 음악장르에서 두각을 보여온 최팽이 음반의 틀을 완성했으며 프로듀서그룹인 지그재그노트, 작곡가 김수진·이종한·김진환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이번 음반에는 선공개곡 '오필리아', 모차르트 '밤의 여왕 아리아', 헨델의 사라방드를 편곡한 'Fine del Mondo', 사이먼 앤 가펑클의 명곡 'The Sound of Silence'와 함께 타이틀곡인 'Am I A Monster', 'Dear Wendy', 'Winter Lullaby', '비상'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지그재그노트의 '비상'은 현재의 이 높은 파도를 넘어 새롭게 펼쳐질 기적과 바라던 꿈을 향해 비상하며 날아오르기를 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이종한·슌(Shoon)의 'Am I a Monster'는 메리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에서 영감을 받은 곡이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메타포닉' 음반 발매에 앞서 동명타이틀로 지난 3월 초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중이며, 6월까지 전주·부산·고양·서울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4집 '메타포닉' 음원은 24일 정오에 공개되며, 음반은 25일 발매된다.
'메타포닉'은 추상·가상을 뜻하는 'Meta(메타)'와 음성·소리를 뜻하는 'Phonic(포닉)'을 결합해 만든 신조어로 미디사운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미래지향적 음악을 추구했다.
그동안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보이스, 어쿠스틱한 사운드와의 밸런스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면 이번 음반은 포르테 디 콰트로의 장점인 심포닉하고 웅장한 음악 구성에 신비한 디지털 에픽 사운드를 가미한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주요 콘셉트다.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오은철과 가요·광고·영화·드라마 등 모든 음악장르에서 두각을 보여온 최팽이 음반의 틀을 완성했으며 프로듀서그룹인 지그재그노트, 작곡가 김수진·이종한·김진환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이번 음반에는 선공개곡 '오필리아', 모차르트 '밤의 여왕 아리아', 헨델의 사라방드를 편곡한 'Fine del Mondo', 사이먼 앤 가펑클의 명곡 'The Sound of Silence'와 함께 타이틀곡인 'Am I A Monster', 'Dear Wendy', 'Winter Lullaby', '비상'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지그재그노트의 '비상'은 현재의 이 높은 파도를 넘어 새롭게 펼쳐질 기적과 바라던 꿈을 향해 비상하며 날아오르기를 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이종한·슌(Shoon)의 'Am I a Monster'는 메리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에서 영감을 받은 곡이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메타포닉' 음반 발매에 앞서 동명타이틀로 지난 3월 초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중이며, 6월까지 전주·부산·고양·서울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4집 '메타포닉' 음원은 24일 정오에 공개되며, 음반은 25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