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5년 만에 맞은 봄… 겨울이 끝나니 까치가 집을 지었다 강민석 기자 입력 2022-03-16 11:40 수정 2022-03-16 15:17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는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서 까치가 집을 만들기 위해 나무에 부착된 잠복소를 떼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