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정인·민서·LUCY(루시)가 4월 1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오노프 콘서트 시즌2' 무대에 오른다.
롯데콘서트홀이 2021년부터 선보인 '오노프 콘서트'는 최고의 어쿠스틱을 갖춘 클래식 공연장에서 대중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 정재형·적재·권진아·정승환·페퍼톤스·최백호 등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뮤지션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오노프 콘서트'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즐길 수 있는 이원 콘서트로 진행된다.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오프라인 콘서트가 펼쳐지고, 올레티비·시즌·케이브콘·지니뮤직 스테이지(STAYG)를 통해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1부는 하림·정인·민서의 무대로 꾸며지고, 2부는 4인조 남성밴드 LUCY가 맡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 다양한 어쿠스틱 악기를 통해 롯데콘서트홀 음향을 극대화하는 웅장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노프 콘서트 시즌2'는 가변석을 포함해 띄어앉기 없는 '전석 오픈' 형태로 운영된다.
롯데콘서트홀이 2021년부터 선보인 '오노프 콘서트'는 최고의 어쿠스틱을 갖춘 클래식 공연장에서 대중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 정재형·적재·권진아·정승환·페퍼톤스·최백호 등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뮤지션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오노프 콘서트'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즐길 수 있는 이원 콘서트로 진행된다.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오프라인 콘서트가 펼쳐지고, 올레티비·시즌·케이브콘·지니뮤직 스테이지(STAYG)를 통해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1부는 하림·정인·민서의 무대로 꾸며지고, 2부는 4인조 남성밴드 LUCY가 맡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등 다양한 어쿠스틱 악기를 통해 롯데콘서트홀 음향을 극대화하는 웅장하면서도 깊이 있는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노프 콘서트 시즌2'는 가변석을 포함해 띄어앉기 없는 '전석 오픈' 형태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