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피악(대표 나진환 성결대교수)이 연극 '세자매, 죽음의 파티'를 3월 3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씨어터 쿰 무대에 올린다.
안톤 체홉 원작의 '세자매, 죽음의 파티'는 극단 피악이 추구하는 인문학적 성찰시리즈 중 11번째 작품이다.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죽음 이후, 시골에 남겨진 세 자매와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지난해 창단 20주년을 맞은 피악은 '단테 신곡-지옥편'을 시작으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Ⅰ,Ⅱ', '톨스토이 참회록 : 안나 카레니나와의 대화', '세 자매 : 그 죽음의 파티', '백치' 등 총 5개의 기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자매, 죽음의 파티'의 연출은 나진환이 맡는다. 나 연출은 독자적인 해석과 언어로 '현대인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왜 이리도 현대인의 삶은 비루하고 고통스러운 걸까'라는 질문들을 던진다.
공연은 Theatre-Dance(씨어터댄스) 형식에 초점을 맞춘다. 120분 동안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배우들의 강렬한 몸의 언어와 그 속에 녹아든 치밀한 대사, 라이브 연주와 노래로 관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배우 한윤춘·조하나·이기복·김세영·김찬·박인혁·이예원·이수형·안예진·강유진 등이 출연하며, 7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안톤 체홉 원작의 '세자매, 죽음의 파티'는 극단 피악이 추구하는 인문학적 성찰시리즈 중 11번째 작품이다.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죽음 이후, 시골에 남겨진 세 자매와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했다.
지난해 창단 20주년을 맞은 피악은 '단테 신곡-지옥편'을 시작으로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Ⅰ,Ⅱ', '톨스토이 참회록 : 안나 카레니나와의 대화', '세 자매 : 그 죽음의 파티', '백치' 등 총 5개의 기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자매, 죽음의 파티'의 연출은 나진환이 맡는다. 나 연출은 독자적인 해석과 언어로 '현대인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왜 이리도 현대인의 삶은 비루하고 고통스러운 걸까'라는 질문들을 던진다.
공연은 Theatre-Dance(씨어터댄스) 형식에 초점을 맞춘다. 120분 동안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배우들의 강렬한 몸의 언어와 그 속에 녹아든 치밀한 대사, 라이브 연주와 노래로 관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배우 한윤춘·조하나·이기복·김세영·김찬·박인혁·이예원·이수형·안예진·강유진 등이 출연하며, 7일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