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대장동 특혜 개발' 비리 의혹, 법원 출석하는 정영학 회계사 강민석 기자 입력 2022-01-21 10:40 수정 2022-01-21 11:11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정영학 회계사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