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대장동 사건' 첫 재판 후 법원 나서는 정민용 강민석 기자 입력 2022-01-10 12:56 수정 2022-01-10 13:12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장 출신 정민용 변호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 관련 첫 공판 직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